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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국 : 2018-11-26

[한국대학신문] 남서울대, 가상증강현실(VR·AR)로 재난을 안전하게 대처한다
남서울대, 가상증강현실(VR·AR)로 재난을 안전하게 대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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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총장 윤승용)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나흘 동안 열리는 ‘2018 안전체험마을’에 대학교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손가락 절단,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을 배우는 AR 콘텐츠, 화재대피 행동요령을 훈련하는 AR 콘텐츠 외 Zspace 디바이스를 이용해 자동차엔진 조립 훈련을 할 수 있는 VR 콘텐츠 등 10여 개의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함께 개최되는 안전체험마을은 일상 속의 크고 작은 사고를 막는 안전체험 콘텐츠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남서울대는 2014년 전국에서 최초로 학부와 대학원에 가상증강현실 전공을 운영하면서 지금까지 70여개의 VRㆍAR 콘텐츠를 개발하고 세종문화회관, 코엑스, 킨텍스, 부산 VR페스티벌, 대구과학전, 과총연차대회 등 각종 행사에 초청돼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전시회를 총괄하는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송은지 교수는 “가상증강현실은 기술과 디자인이 융합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인 분야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직접 몸으로 여러 유형의 재난 시나리오를 경험하며 안전의식을 높이는 효과적인 가상훈련시스템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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